VIA 24가지 성격 강점을 바탕으로, 이미 단단한 강점과 과하게 혹은 부족하게 쓰이는 그림자를 살펴보고 ‘황금 비율’의 최적 사용으로 다시 맞춰 보는 여정입니다. 진단이 아니라 스스로를 비추어 보는 시간이에요.